SOL 미국배당다우존스 분배금 받는 마지막 매수일

목차
  1. 분배금 권리 발생과 결제일 구조
  2. 마지막 매수일은 며칠 전인가요?
  3. 월별 지급일은 언제 확정되나요?
  4. 분배금 수령액은 얼마로 계산되나요?
  5.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비용·가격 점검
  6. 계좌 유형별 과세와 현금 관리
  7. 지급 전 자주 묻는 일정 질문
  8. 분배금 기준일 1일 전에 사면 받을 수 있나요?
  9. 1,000주면 분배금은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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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미국배당다우존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분배금을 받으려면 월말에 매수하는 방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분배금 기준일의 2영업일 전까지 체결을 마쳐야 하며, 기준일 직전 영업일에 처음 매수하면 해당 월 분배금 권리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종목코드 446720인 SOL미국배당다우존스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월분배형 해외주식 ETF입니다. 2026년 8월 9일 기준 기준가격은 13,903.53원, 시장가격은 13,965원이며 상장주식수는 73,900,000주, 시가총액은 1조 257억 원 수준입니다.

분배금 권리 발생과 결제일 구조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분배금은 운용사가 매월 공지하는 분배금 기준일에 수익자명부에 등재된 투자자에게 지급합니다. 투자자가 기준일 종가에 ETF를 보유했다는 화면상 상태만으로 권리가 확정되는 구조는 아니며, 매수 거래의 결제 완료 여부가 기준이 됩니다.

국내 ETF 거래는 체결일 뒤 2영업일에 결제가 완료되는 방식입니다. 월요일에 매수 주문이 체결되면 수요일에 결제가 이루어지며, 공휴일이 있으면 결제일은 그만큼 뒤로 이동합니다. 분배금 기준일과 결제일이 일치해야 해당 월 권리가 발생합니다.

구분 권리 발생 기준 투자자 확인 항목
분배금 기준일 수익자명부 등재일 운용사 월별 공시 일정
마지막 매수 체결일 기준일 2영업일 전 매수 체결 시간과 휴장일
분배락일 기준일 1영업일 전 신규 매수분 해당 월 권리 제외
분배금 지급일 운용사 지급 공시일 증권계좌 예수금 입금 내역

예를 들어 분배금 기준일이 금요일로 정해졌고 그 주에 휴장일이 없었다면, 수요일 장 마감 전 체결분이 마지막 매수 대상입니다. 목요일은 분배락일이므로 목요일 매수분은 다음 달 분배금 산정 대상으로 넘어갑니다.

기준일이 월요일이면 전주 목요일 체결분이 마지막 매수일이 될 수 있습니다. 금요일이 한국거래소 휴장일이면 수요일 또는 그 이전으로 앞당겨질 수 있으므로, 달력의 날짜만 보고 주문을 내면 권리일을 놓칠 수 있습니다.

  • 운용사 분배금 기준일 공시
  • 한국거래소 휴장일 일정
  • 기준일 2영업일 전 체결 여부
  • 장 마감 전 지정가 주문 상태
  • 분배락일 신규 매수분

ETF 분배금은 예금 이자처럼 보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되는 지급금이 아닙니다. 기준일의 수익자명부 등재 여부를 기준으로 지급 대상이 정해지므로, 기준일 직전 매수와 직전 매도는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장 마감 직전에 지정가 주문을 냈으나 가격이 닿지 않아 미체결된 사례가 자주 발생합니다. 주문 접수 상태는 권리 발생 요건이 아니며, 실제 체결 내역에 매수 수량이 기록되어야 합니다.

마지막 매수일은 며칠 전인가요?

분배금 기준일 기준 마지막 매수일은 통상 2영업일 전입니다. 분배락일은 기준일 1영업일 전이므로, 분배락일 장중에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를 매수해도 해당 달 분배금은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매월 마지막 영업일의 2일 전”이라는 방식으로 고정 계산하면 오류가 생깁니다. 운용사가 정한 분배금 기준일이 월말과 다를 수 있고, 설날·추석·대체공휴일·임시휴장 등으로 영업일 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1. 신한자산운용 ETF 상품 페이지 접속
  2. 446720 종목 선택
  3. 공지사항 분배금 기준일 확인
  4. 기준일 이전 영업일 2일 계산
  5. 마지막 매수일 장 마감 전 체결

가령 기준일이 2026년 8월 31일 월요일이고 직전 주말 전후에 휴장일이 없다는 전제에서는 8월 27일 목요일 체결분까지 권리 대상이 됩니다. 8월 28일 금요일 매수분은 결제일이 다음 주 화요일이므로 8월 기준일 수익자명부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구조는 매도에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기준일 2영업일 전 마지막 매수일까지 보유한 상태에서 매도 주문을 체결하면, 결제상 수익자명부 등재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다만 매도 체결일, 권리락 여부, 증권사 표시 시점이 섞이면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으므로 분배락일 전 매도는 월별 공시 일정에 맞춰 계산해야 합니다.

분배금만을 위해 단기 매수한 뒤 지급 직후 매도하는 거래에는 가격 변동 위험이 존재합니다. 분배락일에는 분배금 규모만큼 기준가격 조정 요인이 생기며, 시장가격은 미국 주식시장 변동, 원·달러 환율, 장중 수급에 따라 별도로 움직입니다.

시장가격이 13,965원이고 기준가격이 13,903.53원으로 차이가 나는 구간에서는 매수 시점의 괴리율도 확인해야 합니다. 분배금 수령 예상액이 작아도 매수·매도 가격 차이와 거래수수료가 누적되면 현금 수령 효과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월별 지급일은 언제 확정되나요?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월분배형 상품이지만 매월 같은 날짜에 동일 금액을 지급하도록 확정된 상품은 아닙니다. 분배금 기준일, 분배락일, 지급일, 주당 분배금은 매월 운용사 공시를 통해 확정되며, 기초자산의 배당 수입과 환율, 운용비용, 과세 항목이 지급액에 반영됩니다.

최근 사례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는 2026년 8월 3일 지급분에서 1주당 31원의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1,040주 보유 기준 세전 32,240원이며, 일반 과세계좌에서는 분배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되어 실제 입금액은 약 27,274원 수준으로 산정됩니다.

비헤지형인 446720과 환헤지형 상품은 이름이 유사해도 환율 반영 방식이 다릅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원·달러 환율 변동이 ETF 기준가격에 반영되는 구조이며, 환헤지형은 환율 변동 영향을 줄이기 위해 선물환 거래 등을 활용합니다.

최근 1년 수익률에서는 환노출형 SOL 미국배당다우존스가 33.13%, 환헤지형이 23.25%를 기록해 9.88%포인트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3년 수익률도 환노출형 18.72%, 환헤지형 10.99%로 차이가 있었으며, 이는 달러 가치 변화와 헤지 비용이 성과에 반영된 결과입니다.

분배금 지급일이 다가왔다는 이유만으로 매수 시점을 정하면 안 됩니다. 기준일, 마지막 매수 체결일, 분배락일, 지급일은 각각 다른 날짜이며 세금 계산 시점도 분배금 입금일에 맞춰 기록됩니다.

월별 지급일을 확인할 때에는 증권사 앱의 과거 입금 내역만 기준으로 삼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과거에는 월초에 입금됐더라도 이번 달 공시에서 지급일이 달라질 수 있으며, 주말과 휴장일이 있으면 증권사 예수금 반영 시간도 달라집니다.

분배금은 원금 보장 수익이 아닙니다. 기초지수 편입 종목의 배당 일정, 환율, 펀드 내 현금, 비용 차감 규모에 따라 주당 금액이 증감하며, 월별 분배율을 연환산한 숫자는 미래 지급액을 확정하는 수치가 아닙니다.

분배금 수령액은 얼마로 계산되나요?

분배금 세전 금액은 보유 수량에 주당 분배금을 곱해 계산합니다. 세후 금액은 세전 분배금에서 15.4%의 배당소득세를 차감하며, 원 단위 절사 방식에 따라 실제 입금액에는 소폭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당 분배금이 31원이라고 가정하면 100주는 세전 3,100원, 500주는 세전 15,500원, 1,000주는 세전 31,000원입니다. 일반계좌에서 원천징수 후 금액은 각각 약 2,623원, 13,113원, 26,226원 수준입니다.

보유 수량 주당 31원 기준 세전 15.4% 원천징수 후 예상액
100주 3,100원 약 2,623원
500주 15,500원 약 13,113원
1,000주 31,000원 약 26,226원
1,040주 32,240원 약 27,274원

이 계산은 주당 31원이라는 특정 지급 사례를 적용한 예시입니다. 다음 달 주당 분배금이 25원, 35원, 40원으로 변경되면 동일한 보유 수량 기준 입금액이 변동합니다. 월별 분배금에는 일정한 최저 금액이나 고정 비율이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배금 수익률을 계산할 때는 매수 평균단가를 사용합니다. 13,965원에 1,000주를 매수해 주당 31원을 수령했다면 월 세전 분배율은 약 0.222%이며, 이를 단순히 12배한 연환산 수치는 약 2.66%입니다. 이 수치에는 향후 분배금 변동과 매매 손익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ETF 기준가격은 분배금 지급 후 조정될 수 있으므로, 계좌에서 분배금 입금액만 증가했다고 해서 총자산이 같은 규모만큼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총수익은 ETF 평가손익, 현금 분배금, 세금, 거래비용을 모두 반영해 산정합니다.

시장가격과 기준가격의 차이도 보유 수량이 커질수록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기준가격 13,903.53원 대비 시장가격 13,965원은 1주당 약 61.47원의 차이이며, 1,000주를 시장가로 매수하면 약 61,470원의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비용·가격 점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표시 총보수는 연 0.01%로 알려져 있으나, 투자자가 실제 부담하는 비용은 총보수만으로 산정되지 않습니다. 펀드 내 기타비용과 해외주식 매매비용이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연 0.1736% 수준이며, 총보수 연 0.0700%, 매매비용 0.1036%로 구성된 수치가 함께 제시됩니다.

비용은 계좌에서 매달 현금으로 출금되는 방식이 아닙니다. ETF 순자산에는 비용이 반영되므로 장기 보유 시 기준가격 성과와 추적오차에 대한 비용 영향을 확인합니다. 월분배금이 들어온다는 이유로 실제 비용을 제외하면 장기 수익률 계산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비용 비교에서는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의 실부담비용 0.1031%, ACE 미국배당다우존스의 0.1436%,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0.1736%,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의 0.1997%가 제시됩니다. 동일한 미국배당 다우존스 계열 상품이라도 실부담비용 차이와 상장 시기, 순자산, 유동성, 분배 일정이 다릅니다.

2026년 2월 13일 가격 기준으로는 SOL 미국배당다우존스가 13,215원, TIGER가 14,455원, ACE가 14,580원, KODEX가 12,420원이었습니다. 1주 가격 차이는 투자 성과 우열을 뜻하지 않으며, 상장 시점과 분배금 누적, 분할 여부, 기준가격 변동에 따라 형성됩니다.

  • 실부담비용 연 0.1736%
  • 총보수 연 0.0700%
  • 매매비용 연 0.1036%
  • 상장주식수 73,900,000주
  • 외국인 보유비중 0.12%
  • 위험등급 2등급, 높은 위험

신한자산운용 공시상 이 ETF는 주식형이며 위험등급 2등급의 높은 위험 상품으로 분류됩니다. 2026년 8월 9일 기준 3개월 수익률은 7.14%였으나, 과거 3개월 성과는 향후 분배금과 가격 상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미국배당 다우존스 지수는 최소 10년 연속 배당 지급 이력, 현금흐름 대비 부채, 자기자본이익률, 배당수익률, 5년 배당성장률 등을 반영해 종목을 구성합니다. 프록터앤갬블, 유나이티드헬스그룹, 코카콜라, 펩시코 등 미국 배당주 성격의 편입 비중이 시장 환경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

계좌 유형별 과세와 현금 관리

일반 위탁계좌에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분배금은 배당소득으로 분류되며 지급 시점에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다른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산한 금융소득이 연간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 상장 해외주식 ETF는 매도 차익에 대한 과세 구조를 확인합니다. 해외주식 직접투자의 양도소득세 방식과 국내 상장 해외자산 ETF의 과세 방식은 다르며, 계좌 상품별로 분배금과 과표기준가격 상승분이 과세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중개형 ISA에서는 계좌 내 손익을 통산하고 만기 또는 인출 조건에 따라 세제 혜택이 적용됩니다. 일반형은 순이익 200만 원, 서민형은 순이익 400만 원까지 비과세 한도가 적용되며, 한도 초과 순이익에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연금저축계좌와 개인형퇴직연금 계좌는 납입액 세액공제 및 과세이연 구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금계좌에서는 연금 수령 요건과 중도 인출 시 세금이 적용되므로, 매월 분배금을 생활비로 바로 인출할 목적이라면 계좌별 인출 규정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월 50만 원을 적립하는 투자자가 13,965원 부근에서 매수하면 월 매수 가능 수량은 약 35주입니다. 주당 분배금이 31원인 달에는 세전 약 1,085원, 일반계좌 세후 약 918원이 발생합니다. 초기 분배금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고위험 상품 비중을 급격히 높이면 가격 하락 구간에서 원금 변동 폭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에서는 분배금 재투자 여부도 자산 배분에 영향을 줍니다. 현금 보유분은 매수 시점에 영향을 미치므로 자동 또는 수동 재매수 시 ETF 가격, 현금 잔고, 주문 가능 수량을 확인합니다.

지급 전 자주 묻는 일정 질문

분배금 기준일 1일 전에 사면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기준일 1영업일 전은 분배락일에 해당하며, 해당일 신규 매수분은 결제 완료 시점이 기준일 뒤로 넘어가므로 다음 달 분배금 대상이 됩니다.

기준일 2영업일 전 장 마감 전까지 매수 체결을 끝낸 수량이 권리 산정 대상입니다. 지정가 주문이 미체결된 상태로 장이 끝난 수량은 보유 수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1,000주면 분배금은 얼마인가요?

주당 분배금이 31원인 사례를 적용하면 세전 31,000원입니다. 일반 위탁계좌에서는 15.4% 원천징수 후 약 26,226원이 입금됩니다.

월별 주당 분배금은 고정되지 않으므로 실제 입금액은 해당 월 공시 금액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세후 금액은 원 단위 절사와 증권사 처리 방식에 따라 소폭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배금 권리를 확보하려는 매수는 공시된 기준일에서 2영업일을 거꾸로 계산하는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매수 후에는 증권사 체결내역에서 체결일과 수량을 확인하고, 지급일에는 예수금 입금액과 원천징수 내역을 함께 기록하면 월별 투자 성과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월별 현금 지급 구조를 갖추고 있으나, 분배금 규모와 ETF 가격은 미국 배당주 성과, 환율, 비용, 시장 수급에 따라 변동합니다. 기준일 전 단기 매수 여부는 분배 예상액과 매매 가격 차이, 세금, 보유 목적을 수치로 산정한 뒤 결정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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