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용어 대백과사전
예금·대출·연금·신용·환율까지, 꼭 알아야 할 금융 용어를 쉽게 풀이했습니다. 어려운 용어 때문에 손해 보지 않도록 기초부터 정리했습니다.
검토 : 인포 네트워크 편집팀
1예금·적금
단리 / 복리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유리합니다.
예금자보호
금융사 파산 시 예금보험공사가 원리금을 보호하는 제도로, 2025년 9월부터 한 금융사당 1억 원까지 보호합니다.
파킹통장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면서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통장입니다.
2금리
기준금리
한국은행이 정하는 정책금리로, 시중 예금·대출 금리의 기준이 됩니다.
우대금리
급여이체·카드실적 등 조건 충족 시 추가로 주는 금리입니다.
스프레드(가산금리)
기준금리에 더해지는 금리로, 신용도가 낮을수록 커집니다.
3대출
LTV / DSR
LTV는 담보가치 대비 대출 비율, DSR은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로 대출 한도를 좌우합니다.
거치기간 / 중도상환수수료
거치기간은 이자만 내는 기간, 중도상환수수료는 만기 전 상환 시 부과되는 수수료입니다.
대환대출
기존 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의 새 대출로 갈아타는 것입니다.
4연금·투자
연금저축 / IRP
노후 대비 + 세액공제 상품으로, 합산 연 900만 원까지 공제됩니다.
ETF
여러 종목을 묶어 거래소에 상장한 펀드로, 분산투자에 유리합니다.
CMA
증권사 수시입출금 계좌로,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습니다.
5신용
신용점수
개인 신용도를 1~1000점으로 평가한 수치로 대출·카드에 영향을 줍니다.
연체
상환일을 넘긴 것으로, 단기여도 신용점수에 큰 영향을 줍니다.
리볼빙
카드 대금 일부만 갚고 나머지를 이월하는 결제로, 높은 수수료가 붙습니다.
6환율
매매기준율
환율의 기준이 되는 고시 환율입니다.
스프레드(환전수수료)
살 때와 팔 때 환율 차이로 발생하는 환전 비용입니다.
환전 우대율
스프레드를 할인해 주는 비율로, 클수록 유리합니다.
참고 자료 및 편집 원칙
본 가이드의 수치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한국은행 ECOS 등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검토했습니다. 금리·제도는 수시로 바뀌므로 가입·대출 전 각 금융회사와 공식 기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검토일 : 2026년 06월 · 인포 네트워크 편집팀